스페이스X ‘재사용 로켓’ 벌써 6번 회수…한국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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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2011233439207&outlink=1&ref=%3A%2F%2F

요약 :스페이스X는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자사의 재활용로켓 ‘팰컨9’을 발사했다. 팰컨9의 1단은 발사 후 대서양에서 회수용 화물 운반선에 착지했고 팰컨9의 로켓 상부 화물 덮개 ‘페어링’도 되돌아왔다. 이로써 팰컨9의 6번째 재활용 이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스페이스X는 팰컨9 1단 로켓을 앞으로 10회 이상 더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켓을 한번 발사하는데 비용은 발사체·탑재체에 따라 그 비용은 다르겠지만 추력 75톤(t)급 중대형 로켓의 경우 1kg당 약 2000만원 안팎의 비용이 든다. 스페이스X의 팰컨9의 회당 발사비는 약 6100만 달러(약 724억원) 정도다. 이러한 미국의 기술력에지지 않도록 유럽과 일본 등 우주선진국도 로켓 엔진 추력을 높이는 동시에 1회 발사에 탑재할 수 있는 위성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발사 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찾고 있다. 대한민국도 재사용 로켓 개발 연구를 앞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향후 3년간(2020~2022년) 우주개발계획’에서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를 개량해 위성 발사 대행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발표했다. 다중·다궤도 투입 기술과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위한 다단 연소 엔진 기술을 확보하면 지상에 추락하기 전에 엔진을 재 점화해 안전하게 착륙시킬 수 있다.

내 생각 :우리나라가 다중·다궤도 투입 기술과 재사용 발사체 개발을 위한 다단 연소 엔진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나라가 우주 강대국이 될 수 있는 첫 단추가 매여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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