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 원전정지 원인은 염분으로 인한 전기불꽃 현상”

Categories: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925153011553

요약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태풍 마이삭·하이선의 영향으로 원전 8기에서 발생한 소외전력계통 문제을 순간적으로 전기가 통할 때 불꽃이 튀는 ‘섬락’ 현상이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태풍으로 원전설비와 송전선로에 염분이 흡착돼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분석하고 있다. 태풍으로 운영에 문제가 생겨 고리 1·2·3·4 호기와 신고리 1·2호기가 소외전원 공급이 차단됐고 고리 3·4 호기, 신고리 1·2호기는 정지됐으며 월성 2·3호기는 터빈·발전기가 정지되며 소외전원으로 유지됐다. 고리1·2·3·4호기와 월성2·3호기의 경우 계기용변성기에 바람을 타고 온 염분이 흡착돼 섬락 현상을 일으켰고 고리3·4호기의 경우 태풍이 불 때 흡착된 염분 때문에 섬락 현상이 일어났다.고리1·2호기의 경우 강풍으로 인해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765kV 송전탑으로 송전하는 점퍼선이 철탑구조물에 가까워지면서 섬락 현상이 발생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재발방지를 위해 고리 2~4호기, 월성 2~4호기, 한빛 1·2호기의 주변압기, 대기변압기, 계기용변성기 등 구간을 밀폐설비로 변경하는 등 외부 노출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내 생각: 이러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원전정지 같은 일이 이러나지 않도록 어서 빨리 주변압기, 대기변압기, 계기용변성기 등 구간을 밀폐설비로 변경하는 등 외부 노출부를 최소화 할 계획을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No Response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