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구조론의 정립 과정(2차/20210130)

2. 판구조론이란?

판구조론의 정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은 지구의 표면이 딱딱하고 깨어지기 쉬운 여러 개의 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들이 이동함에 따라 지진, 화산 등 다양한 지질현상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판구조론의 특징

판들이 이동하면서 여러 판의 경계에 대한 종류가 3가지 나타나는데 발산형 경계, 수렴형 경계, 보존형 경계로 분류되고 판의 경계에 따라 진원이 다른 지진과 화산이 발생하는지 안 하는지 다음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렴형 경계   
 발산형 경계해양판-해양판해양판-대륙판대륙판-대륙판보존형 경게
천발 지진
중발 지진××
심발 지진×××
화산××

그리고 판구조론의 원동력은 맨틀의 대류이다. 하지만, 해령에서 맨틀 물질이 상승하여, 그 힘으로 해양판을 해구까지 밀어서 이동시키기에는 해령에서 발생하는 맨틀의 상승류가 너무 약한 것이 지적되기 시작했다. 또한 판구조론은 판의 경계에 대한 것은 설명이 가능하였지만 판 내부에 있는 화산섬들을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서 플룸 구조론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출처,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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