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하나 까딱 않는 ‘자율주행車 기술’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05/105291076/1

‘풀 셀프 드라이빙(FSD)’에 필적할 AI 자율주행 기술이 순수 국내 연구로 개발된다. ETRI 연구팀은 레벨4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기술자협회는 자율주행을 기술 수준에 따라 4단계로 구분했는데 현재 보급되고 있는 기술이 전자를 보조해주는 수준으로 레벨2, 레벨3는 허가된 도로에서 자율주행으로 달리다가 비상시 운전자가 개입하는 수준, 레벨4는 차량 스스로 상황을 완전히 판단하고 비상시에도 운전자가 개입할 필요가 없는 단계를 의미한다. 현재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에서는 AI 반도체 등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레벨3 정도의 자율주행부터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ETRI 연구진도 지난해 레벨3급 이상의 자율주행차에서 대규모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AI 반도체 ‘AB9’을 개발했다.

한 줄 요약 : ETRI 연구진이 SK텔레콤과 지난해 AI 반도체 ‘AB9’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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