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구조론의 정립 과정 보고서-3차/20210206

2. 판구조론 이전의 이론들(판구조론의 발전과정)

. 지구 수축설과 지구 팽창설

지구수축설

가설에 따르면 원시 지구는 매우 고온이었다. 그러나 표층부에서 수축과 냉각을 시작했고 그 범위가 점점 지구의 중심부로 미쳤다. 이 냉각과 수축이 중심부까지 이르렀을 때는 수축이 점차 심해져서 표층부에 주름이 생기게 되었다는 가설이다. 즉 지구수축설은 지구상의 습곡산맥이 어떻게 만드러졌는지 설명하기 위한 이론으로, 지구가 긴 세월 동안 수축되어 왔다는 가설을 말한다.

지구팽창설

이 가설은 1910년~1920년대의 지구과학계를 큰 논란의 장으로 만들었던 대륙이동설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것으로 독일의 B.린덴만, O.C.힐겐베르크 등이 주창한 대륙이동에 관한 가설이다. 아까 말했다싶이 이 가설은 대륙이동설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라고 했는데 뒤에 가서 다시 말하겠지만 댜륙이동설을 제안한 베게너는 대륙이동의 원인을 설명할 수 없었다. 이에 힐겐베르크 등은 지구팽창설로 대륙이동의 원인을 설명하려고 한 것이다. 즉, 지구의 심층부에 있는 물질이 어떤 원인에 의하여 팽창하여서 표층부를 덮고 있었던 단단한 대륙지각이 몇 개의 블록으로 분단됐고 이들 사이에 내부물질이 끼여드는 과정을 거쳐 대륙이동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지구팽창설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출처 및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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