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

저자: 전창림

출판사: 한국문학사

【내용 요약】화학이 발전하기 전에는 화학이 마법으로 불리었고 그런 화학은 거의 모든 분야에 연관되어 있다.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될 수 있었던 이유도 나치가 일으킨 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시킨 것도 화학의 힘이다. 그리고 우리 생활은 화학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물을 정제하는 과정, 냉장고 등이 있다. 또한 화학은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현대의 3대 기술인 IT, BT, ET 들도 그 중심 기술은 화학이다. 시각 예술인 미술을 시각화하고 구체화하는 재료들 또한 화학에 의해 생산되는 것이다. 화학을 혐오하고 기피하는 사회 인식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화학물질을 기피하면 위생 생활 등을 할 수 없다. 올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쓰면 좋은 것이다.  
【주제】화학은 거의 모든 분야에 연관되어 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과 그 이유】‘올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쓰면 좋은 것이다.’이 문장을 읽고 뭔가 확 와 닿았다. 나도 화학물질 하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도 화학물질 이라는 것을 알게 되다보니 왜 이 문장같은 생각은 못 해봤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뒤통수 얻어맞은 느낌이라서 기억에 남는다.  
【느낀 점】과거에 있었던 마법이나 연금술이 사실 화학이었다는 것, 우리 생활에서 화학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 첨단 기술에도 화학이 중심 기술이라는 것 등 화학이 진ᄍᆞ 거의 모든 분야에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 동시에 흥미로운 책이었다. 그리고 화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을 잘 정리해 준 것 같아 머리 속이 개운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한 줄 서평】화학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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