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가우디다.

스페인은 가우디다 (큰글자도서) / 오브제(다산북스) : 마미북스

작가: 김희곤 / 출판사 : 오브제

【내용 요약】가우디는 바르셀로나 레우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 그 당시 치유가 불가능한 병이었지만 살아남았다. 그의 건축은 자연주의, 민족주의, 기독교 사상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것들은 로마, 이슬람, 중세의 문화유산과 자연과의 교감으로 얻은 것이다. 건축사 자격증을 딴 후 가우디는 유리 전시장을 하나 만들었는데 이것이 가우디와 구엘을 연결시켜 주었다. 가우디는 유럽협회에 소속되어 수없이 여행을 다니고 나서 그는 카탈루냐에서 지어진 건축물이 세상에 있는 어떤 건축물보다 뛰어나다고 결론 내리고 카탈루냐 중심의 민족주의, 지역주의를 자신만의 주제로 삼았다. 가우디는 말년에 개인을 위한 건축물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건축물, 성가족 대성당을 짓는데 몰두했다. 그는 결국 성가족 대성당의 완공을 보지 못한 채 전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다.  
【주제】가우디의 삶과 그의 건축물  
【기억하고 싶은 문장과 그 이유】‘인생에서 완성은 없다.’이 문장은 작가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미완성인 것에 대해서 쓴 말이다. 나는 예전에 이정도면 됐겠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오다가 어느 순간 ‘더 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나서 공감이 되고 마음에 ᄄᆞᆨ 한 문장으로 와서 박힌(?)느낌으로 확 와 닿아서 기억에 남는다.  
【느낀 점】예전에는 가우디하면 ‘아 그 성당!’ 하면서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가우디가 어떤 삶을 살아오고 어떤 건축물들을 설계 했는지 또 그 건축물을 지을 때나 어떤 건축물을 설계할 때 어떤 생각으로 설계했는지 알 수 있게 되어서 건축가라는 직업에 조금 가까이 알게 된 것 같아 배우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인상 깊었다.  
【한 줄 서평】건축에 관심이 없어도 가우디는 유명한 사람이니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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