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K9 자주포 추가 구매 가시화되나

지난 2017년 K9 자주포 100문이 인도에 면허생산방식으로 수출된 바 있으며, 최근 현지에서는 추가 구매와 관련된 얘기가 오고 가는 상황이다. 사진=인도 육군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323135106422

요약 :서욱 국방부장관이 오는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인도를 잇달아 공식 방문한다. 서욱 국방부장관의 인도방문에 앞서서 2020년 12월에는 인도 육군참모총장이 우리나라를 방한했다. 인도에서 만들어진 K9 자주포는 바지라, 즉 힌디어로 천둥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인도 정부 내 고위급 소식통을 빌어 인도 육군이 3문의 K9 자주포를 라다크 (Ladakh) 지역에 배치해 고산지대 성능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추가 구매될 K9 자주포는 고산지대 작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도의 K9 자주포 추가구매 배경에 지난해 6월, 라다크 갈완(중국명 자러완) 계곡에서 인도군과 중국군이 충돌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러한 국가 분쟁을 추가구매 배경으로 꼽고 있다. K9 자주포 외에 잠수함 수출도 중요 안건으로 꼽히고 있다.

한 줄 요약 : 최근 인도에서는 K9 자주포의 추가 구매와 관련된 얘기가 오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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